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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조국과 입적 출범대회
2011.09.16, 청심청소년수련원

하나님의 조국과 입적 출범대회 (2011.09.16, 청심청소년수련원)


‘하나님의 조국과 입적 출범대회’가 2011년 9월 16일(천력 8월 19일), 청심국제청소년수련원에서 미국 평화지도자 172명과 한국 주요 성씨대표 172명, 전국 목회자 및 식구 2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미국 평화지도자 172명은 한국의 주요 성씨대표 172명과 각각 성씨결연을 맺고 인류평화를 위한 구체적 실천에 나섰다. 또한 미국 평화지도자 172명은 이날 한국의 성씨(姓氏)를 부여받고 입적했으며 한국의 성씨 대표들과 자매결연을 통해 한국의 종족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평화교류를 다짐했다.

이후 참부모님의 지시로 ‘하나님의 조국과 입적 출범대회’가 2011년 10월 5일, 미국 라스베이거스 리오호텔에서 1,500여명의 성직자와 성씨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됐다






 

<말씀>


이제 입적시대가 오게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입적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들딸로서 모두 하나님같이 되고 참부모같이 되었습니까? 말이 쉽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자나 깨나 이 생각을 해야 됩니다. 먹으나 자나 어디를 가게 되더라도 이 생각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조국에서 살다가 가야 됩니다. 그러니 한국말을 배워야 되겠습니까, 배우지 말아야 되겠습니까? 인간은 본래 두 개 이상의 말이 없었습니다. 오직 하나입니다. (천12.2.4:2, 201-235, 1990.04.22)
 

1994년 1년 동안 38차에 걸친 한·일 여성 16만쌍 자매결연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2차대전 종전 50주년이 되는 1995년에는 종전 50주년 기념 미·일 양국 여성 자매결연행사로 연결되어 2만쌍의 미·일 자매가 탄생되었고, 그 후에는 미국 내의 흑백 여성들 사이로도 확대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하고 원수지간인 양국 여성들이 서로 포옹하고 화해하는 장면은 참으로 아름답고 감동적이었습니다.

이런 전통은 차원을 달리하며 발전했습니다. 지난해 하나님의 조국과 입적 출범대회를 통해 172명의 미국 목사들이 한국의 성씨를 부여받고 성씨 대표들과 자매결연을 맺었습니다. 하나님 나라에 입적한 것입니다. 하나님 아래 인류 한 가족의 이상이 실현되고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활동을 기반으로 하여 일본 여성연합 자원봉사자들은 아프리카나 중동·중앙아시아·남미 등 세계의 여러 어려운 지역에서 인종과 종교 그리고 국경의 장벽을 넘어 학교를 세우고 기술을 가르치는 등 사랑과 정성으로 헌신적인 봉사활동을 전개하면서 여성연합의 세계적인 활동 기반을 닦았습니다.(평화경 제6편, 988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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