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일국5년
10.042017.11.21.화요일

선학

로그인  회원가입
> 선학역사편찬원 > 금주의 역사
목록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프린트하기
자기 이름으로 기도하는 시대 선포
1999.09.14, 이스트가든

자기 이름으로 기도하는 시대 선포 (1999.09.14, 이스트가든)


1999년 9월 14일 미국 이스트가든에서 아침 훈독회 시간에 참자녀님과 교회 지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참부모님께서는 모든 축복가정들에게 자기의 이름으로 기도하는 시대를 열어 주셨다. 2000년 10월 27일 제14회 참자녀의 날을 맞이해서 가정에서 기도할 때의 형식을 새로 정해 주셨고, 2001년 원단을 기해 기도가 아닌 보고의 형식을 새로 정해 주셨다.

사진은 참부모님께서 하늘부모님 앞에 보고기도하는 모습이다.


<기도의 마무리 형식>
1) 일반적인 집회 등에서 대표기도를 할 때는 ‘참부모님의 승리권을 축복으로 이어받은 축복가정 ○○○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니다’(1999년 9월 14일)
2) 가정에서 기도할 때는 ‘축복의 중심가정 ○○○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니다’(2000년 10월 27일)
3) 일반적인 집회나 가정에서 기도할 때 ‘축복의 중심가정 ○○○의 이름으로 보고하고 아뢰옵나이다’(2001년 원단)




 

<말씀>


지금까지 여러분은 기도할 때 ‘무엇을 해주시옵소서. 이루어 주시옵소서.’라고 했습니다. 다 이루어 주었습니다. 그렇게 이루어 준 것을 여러분이 이어받아서 부모님이 지금까지 육적 사탄세계를 대해 몸을 가지고 싸워 이긴 것과 마찬가지로 그렇게 해야 됩니다. 다 아는데 기도는 무슨 기도입니까? 그런 기도를 할 시대는 지나갔다는 것입니다. ‘내가 이런 일을 알았기 때문에 내가 하겠나이다.’라고 하는 자기 책임시대에 맞춰 기도해야 됩니다. 그리고 ‘참부모의 이름으로’가 아니라 ‘참부모의 이름을 따라 축복받은 아무개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라고 해야 됩니다. ‘참부모의 공로로 말미암은 참된 아들딸 된 아무개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니다.’라고 기도해야 됩니다. 기도하는 것이 아니라 ‘보고하옵니다.’라는 기도를 해야 됩니다. 무엇을 위해서 기도하고 무엇을 달라고 기도하는 시대는 지나갑니다. 다 주었습니다. 이제 참부모의 승리적 기반을 알고 나도 그와 같은 실적을 가지고 아들 된 책임을 다하겠다고 해야 됩니다. 개인·가정·종족·민족·나라에 있어서 아들의 책임을 하겠다고 해야 됩니다. 그리고 효자와 충신 가정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참12.3.2:27, 304-129, 1999.09.14)
 

2001년 정월 초하루부터 기도가 달라집니다. ‘축복의 중심가정 아무개 이름으로 기도합니다.’라고 하게 됩니다. 다 탕감해서 장자권복귀·부모권복귀·왕권복귀를 한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의 인연이 없었던 해방적 시대에 들어가는 입장에서 주체적인 자기 가정을 연마시키지 않고는 탈락됩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했을 때 즉각적인 처단을 했습니다. 여러분도 남편이 잘못하면 즉각적으로, 아내가 잘못하면 즉각적으로 자기와 관계를 끊을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천11.4.3:20, 340-094, 2000.12.24)

목록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프린트하기
하나님의 조국과 입적 출범대회 (2017-09-11 10:10:53)
천주평화연합 창설대회 (2017-09-11 10:07:23)
문선명 천지인참부모 천주성화 5...
선학라디오 오픈!!!
홈페이지 서버 이전으로 인한 점...
서비스 도메인 통합 작업에 따른...
Facebook 서비스 시작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