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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벨여성유엔 창설대회
2012.07.16, 청심평화월드센터

아벨여성유엔 창설대회 (2012.07.16, 청심평화월드센터)


참부모님께서는 가인유엔에 대비되는 아벨유엔으로 여성유엔, 청년유엔, 학생유엔, 종교유엔 등을 제시하셨다. 특히 참부모의 심정을 가지고 참부모유엔을 만들어서 인류를 품을 때 지구촌 한 가족 이상이 구현될 것으로 보셨다.

그래서 세계 복귀를 위한 유엔섭리를 마무리하시려는 듯이 2012년 7월 16일 청심평화월드센터에서 아벨여성유엔을 생애 마지막 단체로서 창설하셨다.





 

<말씀>


존경하는 평화지도자 여러분, 지금의 유엔은 문제의 해결을 위하여 개별 국가의 이익을 조정하는 단계부터 벽에 부딪쳐서 한 발자국도 전진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현재까지 역사적으로 남성중심의 GO(Governmental Organization)에 의존했던 세계평화 정착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하여 이제는 NGO(Non Governmental Organization)를 중심으로, 그것도 여성평화운동이 현장문제를 해결하는 새로운 시스템으로 정착해야 된다고 주장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여성평화운동은 개인이나 하나의 NGO 차원에서는 이뤄질 수 없고 범세계적인 조직과의 연대로만이 가능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의 이 아벨여성유엔의 창설을 기점으로 하여 여성평화운동이 ‘글로벌 우먼스 피스 네트워크(GWPN)’로 현장에 정착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참어머님, 2012.10.27, 라스베이거스 M호텔)

이제 인류의 갈 길은 확실해졌습니다. 하늘이 참부모님을 통해서 밝혀주신 디데이를 앞에 놓고 주저할 것이 무엇이 있겠습니까? 이제 3개월도 채 남지 않았습니다. 여러분의 아벨여성유엔을 중심한 평화세계 창건의 바쁜 장도에 하늘의 축복이 함께하실 것입니다.

그러나 무엇보다 아벨여성유엔이 우선해야 될 운동은 올바른 가치관교육과 보다 위하는 참사랑의 참가정운동인 것을 다시 한 번 강조합니다. 전쟁과 갈등은 이기적인 동기에서 영토나 재산 등 남의 것을 빼앗고자 할 때 벌어지는 것입니다. 반면에 평화는 남을 위해 자신을 투입할 때, 즉 참사랑을 베풀 때 오는 것입니다. 새로운 세계적인 현실을 외면하거나 직시하지 못하는 지도자들은 쓰나미처럼 밀려오는 변화에 씻겨 가고 말 것입니다. 이제 우리는 새로운 기회와 가치관을 맞이하는 데 있어서 과감히 나서야 할 때라고 믿습니다. (참어머님, 2012.10.27, 라스베이거스 M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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