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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차 세계언론인회의
1990.04.09, 모스크바 세계무역센터

제11차 세계언론인회의 (1990.04.09, 모스크바 세계무역센터)

세계언론인협회와 소련의 노보스티 통신사가 공동 주최한 제11차 세계언론인회의가 ‘동서간의 언론협력관계 증진’이라는 주제로 1990년 4월 9일부터 13일까지 모스크바 국제무역센터에서 65개국 6백여 명의 대표들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40여 명의 전직 국가원수·수상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제3차 세계평화정상회의와 제9차 중남미통합기구 회의도 이 대회와 동시에 개최되었다.




 

<말씀>


고르바초프가 개혁·개방정책을 표방한 이후로 소련 모스크바를 들었다 놓는 대회를 하는 것은 1990년 4월에 치르는 세계언론인회의와 세계평화정상회의가 처음입니다. 소련 외무부와 KGB, 노보스티통신사 등을 중심삼고 들었다 놓는 것입니다. 고르바초프의 중요한 측근자 한 사람이 아버님에게 얘기한 것이 있습니다. 아버님이 40년 동안 핍박받으며 수고했지만, 자기가 소련에 돌아가 《원리강론》을 쉽게 번역해서 당을 통해서 3천만 권만 젊은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면 통일교회가 40년 동안 전도한 이상의 젊은 사람들이 순식간에 생긴다는 것이었습니다. (참8.2.3:8, 201-180, 1990.04.01)
 

소련이 살 길은 아버님이 하자는 대로 하는 것입니다. KGB가 무서운 조직입니다. 우리가 언론계를 중심삼고 활동을 해 나왔는데, 모스크바대회는 KGB가 배후조종을 하고 신원보증은 노보스티통신사가 했습니다. 아버님이 알아보니까 그렇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막강한 세력 기반이 되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과 우리가 공동으로 세계언론인회의를 주최했다는 사실이 소련 사람들은 이해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것이 3대 수수께끼 가운데 하나입니다. 3대 수수께끼가 뭐냐 하면, 첫째는 아버님이 옥토버스카이라는 호텔에 머물렀다는 것입니다. 그 호텔은 쿠바의 카스트로나 북한의 김일성 같은 사람들이 머무르는 곳입니다. 거기에 아버님이 투숙하고 있었다는 사실이 불가사의한 것입니다. 둘째는 아버님이 고르바초프를 만났다는 것이 불가사의라는 것입니다. 어떻게 아버님을 잡아 죽이려고 쑥덕거리던 사람들이 그럴 수 있느냐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고르바초프가 어떻게 되어서 아버님을 만나느냐는 것입니다. 셋째는 노보스티통신사와 우리가 공동으로 언론인대회를 주최했다는 사실입니다. 이것은 소련 공산당 73년 역사에 있을 수 없는 사실입니다. (참8.2.3:13, 201-240, 1990.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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