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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지도자 추모 통일성화축제 미국대회
2010.03.18~04.09, 뉴욕 유엔본부 및 미국 4개 도시

평화지도자 추모 통일성화축제 미국대회 (2010.03.18~04.09, 뉴욕 유엔본부 및 미국 4개 도시)
03.18 뉴욕 유엔본부
04.01 워싱턴DC 쉐라톤내셔널호텔
04.02 뉴욕 맨해튼센터
04.03 라스베이거스 파리호텔
04.09 하와이 와이키키비치메리어트호텔


천주평화연합(UPF)이 주관한 평화지도자 추모 통일성화축제 미국대회가 2010년 3월 18일 뉴욕 유엔본부를 시작으로 미국 4개 도시에서 ‘Honoring a Legacy of Peace’라는 주제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인류 평화를 위해 헌신한 세계적인 평화지도자들의 숭고한 삶을 추모하기 위해 열린 이번 대회 단상에는 유엔 아이티 희생자를 비롯한 8개의 영정 사진이 준비됐고, 참석한 각계 대표자들은 영정 사진에 천일국 국화인 백합과 장미로 헌화한 후 묵념을 함으로써 간단히 추모의 시간을 가졌다.

뉴욕 유엔본부 대회는 코헤 루비나 유엔 코스타리카 대사, 노엘 브라운, 주동문 회장이 각계 대표로 나와서 알렉산더 헤이그 전 미국 국무장관과 참아버님의 한국전쟁을 통한 인연에 대해 소개했다. 또한 한국전쟁 이후 아메리카 센츄리 어워드에서의 일화와 헤이그 전 장관 사망 이후 참아버님의 특별하신 관심과 사랑에 대해서도 증언했다.

이어 알렉산더 헤이그 전 장관의 아들 알렉산더 P. 헤이그가 평소에 부친으로부터 들었던 참아버님에 대한 평가와 일화 그리고 사망 이후 장례절차 과정에서 보여준 참부모님의 크신 배려와 사랑을 상세히 소개했고, 오늘의 행사에 대해 깊은 감사를 표했다.

참부모님께서는 “성화식을 통해 변화 개조하여 하늘나라 백성으로 만들어 데려가는 숨 가쁜 종착점을 찾아 가는 것이 지금의 섭리”라고 말씀하시며, “온 인류는 3대가 함께 모여 훈독회의 전통을 세워 나가야한다”고 강조하셨다.



 

<말씀>


죽음이란 단어는 신성한 말입니다. 슬픔과 고통의 대명사가 아닙니다. 그래서 참부모님께서 그 단어를 ‘성화’로 고쳐 발표했습니다. 지상계의 삶을 꽃피우고 열매맺어 알곡을 품고 환희와 승리의 세계로 들어가는 때가 영계 입문의 순간입니다. 기뻐해야 할 순간입니다. 마음껏 축하하고 전해 주어야 할 때입니다. 슬픔의 눈물이 아닌 기쁨의 눈물을 흘리고 흘려 주어야 할 때입니다. 성화예식이란 이처럼 성스럽고 숭고한 하늘예식입니다.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가 모시고 영생을 즐기러 가는 첫걸음이기 때문입니다. 새색시가 시집가는 그 순간보다도 더 가슴 떨리고 흥분해야 할 때인 것입니다. 이처럼 귀한 영생으로의 문을 열어 주기 위해 본인은 작년(2010년) 3월 18일 뉴욕의 유엔본부에서 최근에 영면한 세계적 평화 지도자들에게 성화예식을 베풀어 주었습니다. (천13.4.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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