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일국6년
08.132018.09.22.토요일

선학

로그인  회원가입
> 선학역사편찬원 > 금주의 역사
목록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프린트하기
김영운 미국선교사 파송
1959.01.02

김영운 미국선교사 파송 (1959.01.02)
 

참아버님께서는 1959년 1월 2일 식구들과 여의도 임시비행장에서 미국 선교사로서 최초로 파송되는 김영운씨를 환송하셨다.
김 선교사는 이화여대 교수로 재직 중 1955년 3월 통일교회 신앙을 이유로 퇴직을 당하고 있다가 미국 선교의 사명을 받은 것이다. 김 선교사는 미국에 도착하여 오리건대학교에 연구원으로 취직하였으나 학교를 그만두고 하늘의 밀사와 같은 처지에서 전도활동을 하였다. 영어 원리 교재를 제작하여 새진리와 영적 체험을 갈구하는 사람들이 모인 곳을 찾아 원리를 전하였다.

참부모님의 정성과 김 선교사의 활동에 힘입어 미국교회는 1962년 9월 18일 캘리포니아 주정부에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 법인단체로 등록한 데 이어 1963년 4월에는 미국 연방정부에서 인가를 받았다.


 

<말씀>


미국에 선교를 나간 김영운씨는 전도할 때 영통인을 찾아갔습니다. ‘자, 이 책이 무슨 책인지 기도해 보세요.’라고 하면서 전도를 했습니다. 참으로 고차적인 전도 방법입니다. 그리고 ‘내가 누구인지 기도해 보세요.’라고 했다는 것입니다. 그들이 기도를 해보면 불호령이 내리게 됩니다. ‘그분이 문을 열고 들어오면 차렷을 하고 큰절을 해서 모셔 들여라. 그분이 돈이 없으니 돈을 줘라.’라고 가르쳐 주더라는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미국에서 그렇게 출발했습니다. (참3.3.5:15, 049-202, 1971.10.10)
 

미국에 선교사를 보내서 먼저 동부와 서부, 두 곳에 배치했는데 동부에는 남자를 배치하고, 서부에는 여자를 배치했습니다. 그리고 서북부에 남자 한 사람을 배치했습니다. 이것을 보면 동부의 박보희는 아담형이요, 서부의 김영운은 해와형이요, 서북부의 김상철은 천사장형입니다. 그러면 여기에 누가 먼저 왔느냐 하면 해와가 먼저 왔습니다. 먼저 와 가지고 아담의 길을 닦고 천사장의 길을 닦아 가지고 셋을 하나 만드는 사명을 해야 했던 것입니다. 원리적인 관이 그렇습니다. 그런데 셋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천사장 국가의 운명을 좌우할 수 없다고 보는 것입니다. 1960년도의 환난시대를 통해서 이러한 섭리의 뜻이 있기 때문에, 이런 작전 밑에서 미국에 사람을 보낸 것입니다. (067-256, 1973.07.01)

목록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프린트하기
성약시대 출발 선포 (2017-01-02 11:56:16)
세계 120개 성지 택정 완료 (2017-01-02 09:45:45)
천일국6년 새해 모바일연하장 오...
1000명 가입자기념 감사 이벤트 ...
[이벤트-종료]선학라디오 댓글달...
문선명 천지인참부모 천주성화 5...
선학라디오 오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