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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여성 16만명 교육 대승리 축하 기념식
1994.11.19, 중앙수련원

일본여성 16만명 교육 대승리 축하 기념식(1994.11.19, 중앙수련원)


일본 여성 지도자 특별수련회가 1993년 8월 9일부터 미국 알래스카 코디악에서 개최된 이후 1994년 11월 20일까지 미국 뉴욕 이스트가든과 한국 제주국제연수원, 경기도 구리시 중앙수련원 등지에서 16만 명의 여성 지도자들을 대상으로 70여 차례에 걸쳐 진행되었다. 참부모님께서는 특별수련회 기간에 일본 복귀를 위한 여성의 역할은 물론 어머니 나라로서 일본의 사명과 책임 등에 대해 많은 말씀을 하셨다. 특히 제주국제연수원의 경우 1천 명을 수용하기도 어려운 환경이었음에도 제25차 수련회에는 4천800명까지 참석하는 경이적인 기록을 세우기도 하였다.

1994년 11월 19일 구리 중앙수련원에서 참부모님을 모시고 일본여성간부 특별수련회 16만명 교육 대승리 경축 집회가 거행되었다. 일본여성간부 특별수련회는 1993년 10월 6일부터 3박4일의 일정으로 제주도에서 25차례, 구리 중앙수련원에서 38차례에 걸쳐 총 16만 1천672명이 참석하였으며 이 기간 동안 한일여성 32만명이 자매결연을 맺었다. 참아버님께서는 경축 집회 말씀을 통해 일본여성 식구들에게 어머니 나라로서의 심정적인 전통을 세워야 한다고 강조하셨다.





 

<말씀>
 


일본과 한국은 섭리적으로 하나의 나라로 봅니다. 일반 사람들은 이런 말을 들으면 기분이 나쁘다고 할지 모르지만 유럽을 보라는 것입니다. 유럽공동체(EC)에서 유럽연합(EU)이 되었습니다. 하나되어 가는 것입니다. 하나되는 그 기대는 남자가 아니라 여자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특별수련회를 하고 있는데 이 교육 기간은 대변동을 하는 기간입니다. 이렇게 와서 감동을 받는다면 부모님에 대해서 관심을 갖게 됩니다. 여기는 한국에 있는 구리시 수택동입니다. 수택동 수련소에서 감동을 받으면 자기와의 관계가 점점 깊어집니다. 그래서 잊지 못하게 됩니다. 또 이런 기간에 자매결연을 한다는 것은 중대한 하나의 기회가 됩니다. 이런 기회가 없습니다. 자매결연을 하는 사람들이 전부 통일교회 교인들은 아닙니다. 한국의 마을 마을에서 데려온 사람들입니다. 세계평화여성연합을 통해서 연결된 여자를 비롯해 온갖 여자들이 다 있습니다. 그런데 세계를 하나로 만들기 위해서는 동양에서부터 하나 만드는 운동을 해야 됩니다. 그것은 자매결연밖에 길이 없습니다. 한국과 일본의 두 나라가 아시아와 더불어 보조를 맞추지 않으면 세계에 살아남을 수 없습니다. 그런 시대가 왔습니다. (참12.4.4:9, 255-280, 1994.03.11)
 

일본 여성은 복귀된 동생이고 한국의 여성은 복귀된 언니입니다. 그러니 언니 입장인 여러분이 새로이 가르쳐 줘야 됩니다. 한국을 찾아오는 일본 동생들에게 여러분이 점심 한 끼라도 대접하라는 것입니다. 자매결연을 하라는 것입니다. 자매결연을 안 하면 안 됩니다. 앞으로 아들과 딸을 장가보내고 시집보낼 데가 없습니다. 미리 자매결연을 해서 아들딸들이 아담 국가와 해와 국가 사람들끼리 축복받는 것이 복입니다. (참12.4.4:12, 253-302, 1994.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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