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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십절 선포
1999.10.10, 우루과이 푼타 델 에스테

쌍십절 선포 (1999.10.10, 우루과이 푼타 델 에스테)
 

1999년 10월 10일 아침 경배식 시간 우루과이 푼타 델 에스테에서 참부모님께서는 10명의 지도자가 참석한 가운데 쌍십절을 선포하셨다. 쌍십절은 하늘의 10수와 땅의 10수가 합하여 하늘과 땅이 완전 일치될 수 있는 날을 의미한다. 참부모님은 이 날을 기해 축복가정은 부모가 직계 아들딸을 직접 축복할 수 있는 혜택을 받게 된다고 말씀하셨다.
 

 

<말씀>

오늘이 1999년 10월 10일인데 쌍십절입니다. 하늘의 10수와 땅의 10수가 합하는 날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기도할 때 자기 이름으로 기도하는 것입니다. 자기 이름으로 기도한다는 것을 1999년 9월 14일에 선포했습니다. 그 말은 타락권을 벗어났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 여러분이 여러분의 아들딸을 축복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아들딸들을 축복해 주어야 됩니다. 모든 축복가정들이 자기 이름으로 기도하게 됨으로써 자기 아들딸을 축복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신앙기준이 안 되어 있고 조건이 아직까지 닿지 않아서 그렇지, 축복받은 사람들이 자기 아들딸을 축복해 줌으로써 제4차 아담권으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참12.3.2:30, 304-155, 1999.10.10)

쌍십절은 하늘과 땅이 완전 일치될 수 있는 날입니다. 지금까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실체를 중심삼고 타락한 가정이 완전히 해방됨으로써 1차, 2차, 3차 아담권을 넘어서 4차 아담권이 됩니다. 4차 아담권으로 넘어가려면 자기가 자립적인 입장에서 모든 죄를 탕감해 자주적으로 하나님께 보고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러므로 지금부터 자기 이름으로 기도하는 것입니다. 이제 자기 이름으로 기도하는 가정은 자기 아들딸들을 축복해야 됩니다. (참12.3.2:31, 304-155, 1999.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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